경제/복지
‘바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
기사입력: 2015/11/14 [04:54] ⓒ NGO글로벌뉴스
한미란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약속인형 ‘바우’가 경기도 수원 소재 요보호영유아 생활시설인 경동원의 63주년 설립 기념일을 맞아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바우’는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행복한 세상을 약속한다”는 슬로건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뜻이 맞는 젊은이들이 모여 만든 캐릭터. 그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설립 63주년을 맞은 경기도 수원의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의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직접 경동원을 방문해 레크레이션 프로그램과 파티를 열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사회복지법인 경동원 관계자는 ‘경기도에 있는 아이들의 동산’이라는 뜻 그대로 경동원(京童園)은 어린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활동을 이어가고 경동 아이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동산인 경동원에 약속인형 ‘바우’가 울타리가 되어 준 것 같아 의미 있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행복을 소통하는 캐릭터 ‘바우’를 탄생시킨 크림슨크루즈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씩씩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을 베풀겠다”라며,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지속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큰 희망의 울타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약속 인형 ’바우’는 처음 탄생된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약 60여 곳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바우’의 탄생 배경에 맞게 작지만 큰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착한 활동 전령사로 더욱 발전시키고, 언제든 ‘바우’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달려가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 기사는 [모르니까 타임즈] 공유기사 입니다.

ⓒ NGO글로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