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피해
부추실 시민감시단 김성예 부단장의 통분
기사입력: 2015/11/19 [04:16]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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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글로벌뉴스] 김성예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시민감시단 부단장의 날선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김 부단장은 지난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펼쳐진 집회에서 "법원에서 판사들이 오히려 피해자를 발생시키는 것을 더 이상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대한민국은 인권과 청원권을 회복시키는데 총력을 다하여 인권국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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