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복지
여성비전센터 ‘찾아가는 행복 나눔’ 합동봉사
기사입력: 2015/11/24 [04:46] ⓒ NGO글로벌뉴스
서동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NGO글로벌뉴스] 안산 여성비전센터(센터장 김창섭)는 월피동 소재 꿈꾸는 집 요양원에서 지난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찾아가는 행복 나눔 동아리 합동봉사를 개최했다.

 

 

 

 

 

여성비전센터에서 교육을 통하여 높은 기량을 습득한 교육 수료생으로 구성된 동아리 자원봉사단은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연과 노력봉사로 나누어 12일은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17일은 네일아트를, 18일은 공연과 발 마사지 봉사를 실시했다.

 

머리매무새, 네일아트, 다솜 하모니카, 블링퀸 댄스스포츠, 한소리 민요, 어울림우리춤 한국무용 등 동아리 8개 팀의 5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우리가락과 우리 춤이 어우러진 각종 축하공연 및 합동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약손클럽&미인미남시대 마사지 동아리 회원들의 손, 발 마사지 봉사에 요양원 입소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온 것도 고마운데 마사지까지 받으니 모든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다” 며 연신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네일아트 동아리반은 어르신 손톱에 예쁜 그림을 그렸으며,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여성비전센터 관계자는 “소외계층과 어렵고 힘든 어르신들을위한 ‘찾아가는 행복나눔’ 재능 서비스를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NGO글로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