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복지
자랑스런 한국을 망치는 좌파정권
“경제적으로 급성장한 국가가 어떻게 한 순간에 이렇게 되느냐”고 놀라는 미국인들
기사입력: 2018/10/10 [19:28] ⓒ NGO글로벌뉴스
NGO글로벌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국인 졸업생, 매섭게 추운 겨울 일주일에 100시간 극한 작업. 한국이라면 고소감 

▲     © NGO글로벌뉴스

오늘 미국인 제자한테서 반가운 이메일이 왔습니다.

 

Dear Professor Park,

I am writing to tell you how I am doing and let you know I often think of the lessons you taught me while I was in school.

 

수업에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는데 제가 가르치는 4과목 수업을 모두 듣고 가장 열심히 잘 한 학생이었습니다. 졸업 후 첫 프로젝트가 캐나다 국경 부근의 미네소타에서 송전탑 기초조사였다고 합니다. 매섭게 추운 겨울, 일주일에 100시간 일을 하는 극한의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인내와 활기 찾는 법을 배웠고 자신감도 얻었다고 합니다. 요즈음 한국 청년은 이런 일을 시키면 청년 비하에 인권유린이라 고소하면서 지옥이라 말할 것입니다.

 

4학년과 대학원 대상 전공과목을 가르치는데 전공학생은 물론 비전공학생들까지 들어 과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듣는 수업이 됐습니다. 가르치고 새로운 연구하는 재미가 있어 70살까지는 계속 가르치려고 합니다. 정년이 없으니 더 할 수도 있습니다.

 

교과서 내용만 가르치면 비싼 등록금이 아까우니 기본적인 것을 요약해서 가르치고 나머지는 경험을 통한 현장의 문제를 가르치니 젊은 교수들은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물론 정주영 회장, 이병철 회장의 천재적인 창의력과 혁신도 사례로 가르칩니다. 이래서 학생들이 졸업해도 제 강의 내용을 오래 기억하고 현장에서도 적용하려고 합니다.

 

여러 주에 있는 현장을 다니다 이제는 사무실에서 풍력발전 설계와 공정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미국에서 일의 강도는 무척 높습니다. 근무 중에는 전혀 사적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연봉이 한국의 2배가 되는 것은 생산성이 그만큼 높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한 국가가 파멸로 가는 신호 중의 하나가 사법부가 정권의 장단에 맞춰 법치를 망치는 것입니다.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국민들이 몸으로 겪어 알지만 사법부의 법치 농단은 국민들이 알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사법부가 법치를 망치면 국가의 틀이 무너져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미국인들은 두 대통령까지 소설같이 죄를 만들어 구속하는 등 한국의 법치가 무너진 것을 보고 경제적으로 급성장한 국가가 어떻게 한 순간에 이렇게 되느냐고 놀라고 있습니다. 또한 반미 행태에 무척 분노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현대·기아자동차는 무척 고전할 것입니다. 2017년 현대 아반테(미국 엘란트라)가 9번째로 많이 팔렸는데 1위부터 6위까지가 일본차입니다. 그나마 애국심에 한국차를 샀는데 이제는 새로 조인한 한미 FTA로 25%의 관세를 물게 되면 한국차는 미국에서 판매하기가 무척 어려워 존재감조차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반미 좌파가 원하던 것이 바로 이런 것이었나 봅니다. 이 정권이 얼마나 가는지 봐야겠습니다.

 

교육자로서 한국 청년들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꿈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있으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여기에서 만나본 한국 유학생들조차 사회주의, 반미, 반자본주의 사상을 갖고 있어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생각하면 암울하기만 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한국인이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 요즈음은 수치스럽습니다. 미국에 사는 많은 한국인들도 미국인들과 부딪치면서 몸으로 느끼면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제3의길 제공>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
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
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 NGO글로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