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지역혁신 유공 기관 표창 수상
SOS랩을 통한 도민의 참여로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실현 공로
기사입력: 2021/12/06 [10:12]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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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은 올해 지역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 NGO글로벌뉴스

이번 표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혁신 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힘써 온 기관을 선정했으며, 진흥원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시민주도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전남사회혁신플랫폼’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ICT·SW 기반 사회적 격차 해소 및 지역 생활문화 공동체 만드는 데 이바지했다.

한편 진흥원은 2020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 균형발전 SW·ICT 융합기술개발 사업 중 하나로, 전라남도가 주관하고 나주시가 참여하는 ‘SOS랩 운영 및 SW 서비스 개발 사업(이하 SOS랩)’을 추진하고 있다.

SOS랩 사업은 도민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 격차 중 ‘디지털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도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문제 발굴과 공공과 민간이 참여한 SW 서비스 개발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혁신 저변 확대를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회적 가치 및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개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정보·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의 문화예술자원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관련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이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2008년 개원 이래, 국비사업 유치와 관련 기업 육성 및 지원, ICT 융복합 콘텐츠 발굴 등을 진행해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의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과 지역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c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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