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021년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에 유전자원실장 이대성이 학술연구 부분 최우수상 수상
학술연구 최우수상은 국내외 해양생명자원을 이용해 염증 기반의 생리활성 소재 개발 연구 분야
기사입력: 2021/12/07 [17:57]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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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12월 7일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에서 유전자원실 소속 이대성 실장이 학술연구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전자원실 이대성 실장이 ‘2021년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 NGO글로벌뉴스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은 해양수산 분야 연구 개발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보급·확산해 해양수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기관을 포상하기 위한 제도로 ‘학술연구’와 ‘산업진흥’ 2개 부문에서 최근 3년간 성과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학술연구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대성 실장은 국내외 해양생명자원을 이용해 염증 기반의 생리활성 소재 개발 연구를 통한 해양생명자원의 활용도 제고 부분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대성 실장은 최근 3년간 세계 최고 권위 국제 학술지인 ‘Carbohydrate polymers (카보하이드레이트 폴리머, Impact Factor - 9.381, 상위 5% 이내)’ 등 37편의 논문을 국제 저명 학술지에 게재했으며, 15건의 특허 출원·등록도 완료했다.

또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 사업 ‘해양생명자원 소재활용 기반 구축(5년, 480억원)’의 총괄 연구책임자로 공해상 해양생명자원을 포함해 소재 확대와 함께 해양 바이오뱅크 운영을 통해 해양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양생물자원 자원 확보 및 유용성 탐색 연구를 꾸준히 지원해 기업의 해양 바이오산업 진입 및 자원의 산업적 활용이 쉽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관련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해양생물자원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www.mabik.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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