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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실,'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출범식 개최에 동참
문재인 대통령이 선언한 국민의 인권정책 10대 과제를 실현에 중점
기사입력: 2018/10/04 [14:45]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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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글로벌뉴스 편집국]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약칭 부추실)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출범식개최에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부추실 관계자는 이번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에는 250여명의 NGO 대표와 대학생등이 공동참여한다며 입법, 사법, 행정의 부작위 사안을 비롯해 국정감사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감시 활동에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전국의 2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하고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가 주관하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오는 10~29일 열리는 국정감사의 감시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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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실은 20여년 동안 국회에 금융분쟁조정기관의 부작위에 따른 피해보상에 관한 청원을 접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에 지난해 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가, 지속적인 국정감사 모니터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에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는 지난해 1228일 국회 국정감사종합평가회에서 정춘숙 의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흥식 대표는 지난 2014대한민국 신지식 혁신인사회발전/공헌 혁신인 부분에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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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부추실 상임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선언한 국민의 인권정책 10대 과제를 실현할 수 있겠는가? 년간 1,000만건씩 발생하는 민사형사민원 사건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은 오로지 국가인권위원회법 제30조제1항제1호 규정에 명시된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부터 제22조까지의 보장된 인권침해와 차별대우에 대하여 헌법 제1조부터 제39조까지로 법률을 개정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대통령 비서실에 보고한 것을 비롯해 부추실은 크고 작은 일들에 발벗고 나서며 주도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번 국정감사를 세밀하게 모니터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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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
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
전화 02-586-8434,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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