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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녀 부당특혜 의혹 ....네 번째로 고발 당했다!
정권을 빼야긴 자유한국당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가?
기사입력: 2019/10/25 [05:40]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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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사유화 및 부당특혜 문제와 관련해 추가로 고발당했다. 민생경제연구소 등의 단체들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자녀 입시 특혜 의혹 고발 등에 이어 나 원내대표에 대한 4번째 고발이다.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은 나경원 원내대표와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비리를 철저히 그리고 신속하고도 대대적으로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검찰은 40일이 다 되도록 나경원 원내대표를 둘러싼 심각한 사학비리와 입시비리 문제에 대해 왜 아무런 수사도 안하고 도대체 뭐하고 있나요?”를 따져 물었다. 계속해서 “나경원 대표의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관련 각종 불법·부당 특혜 의혹을 즉시 수사에 착수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체들은 나경원 대표와 관련해 홍신학원 사학비리 문제에 대해 5차 고발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검찰의 정치검찰-편파 검찰화와 직권남용-직무유기 등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단체들은 지난 9월16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녀의 입시비리와 성적비리 의혹에 대해 1차로 고발했다. 이어 같은 달 26일 2차로 나경원 대표의 따님의 입시비리-성적비리 추가 의혹 및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사학비리 의혹을 고발했다. 또 같은 달 30일에는 3차로 나경원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측의 고발 시민단체들에 대한 음해와 명예훼손, 협박 혐의에 대해 고발한바 있다.

 

한편 전국교직원노동조합도 같은 날 오전 11시 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원내대표와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 그리고 김승유 하나학원 전 이사장을 고발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나경원 대표에 대해 “고등학생이던 아들의 서울의대 실험실 사용과 포스터 연구물(논문) 제1저자 등재, 예일대 입학까지 연결되는 일련의 특혜 시비, 그리고 딸의 대학 합격 과정과 그 이후의 성적 특혜 정정 의혹,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임원 세습 논란 등 특혜 의혹이 끊이지 않고 제기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혹의 눈초리가 많은 만큼 이번 기회에 철저한 수사로 명명백백하게 밝혀내길 바란다”면서 “나경원 의원 역시 이러한 검증과정이 한 정당의 원내대표로서 국민 앞에서 떳떳해질 수 있는 길이므로 거부하지 않으리라 믿는다”면서 고발이유를 말했다.

 

또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의 딸은 명문고로 알려진 ‘하나고’ 편입학 시험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면접 점수가 상향되었다”면서 “당시 학교는 면접 기준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으나, 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2015년 서울시교육청은 김 사장 딸이 응시한 편입 전형에서 면접 점수가 15건이나 잘못 입력됐다며 하나고 교감과 교장 등에 대한 파면 요구와 함께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다”면서 “그러나 검찰은 증거물 확보를 위해 기초적인 압수수색 등을 포함한 강제수사를 일체 진행하지 않고 학교 측의 해명을 그대로 수용하였다. 검찰은 국민이 납득할 때까지 모든 의혹을 남김없이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민족정기 수호 대책협의회 초대의장으로 추대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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