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방역과 외교 모두 세계 최악의 무능
한미동맹 와해, 주류 세계에 척진 총체적 외교 파탄으로 국민들을 세계 불청객 만들어
기사입력: 2020/03/11 [14:25]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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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국 문 잠궈, “방역능력 없는 국가의 투박한 조치” 라던 강경화. 호주, 일본도 문을 잠궜다

-한미동맹 와해, 주류 세계에 척진 총체적 외교 파탄으로 국민들을 세계 불청객으로 전락시킨 것

-중국엔 찍소리 못하더니 일본에만 맞대응 한답시고 국내 정치 표장사 반일선동 하려는 모양새

 

中엔 한마디 못하고, 100國한테 당하는 외교부… 일본에만 맞대응

강경화 “한국인 입국금지, 방역능력 없는 국가의 투박한 조치”

중국인 3만 명씩 매일 들어오는데… 文, 입국금지 대신 “고통 나누자” 강조

 

방역과 외교 모두 세계 최악의 무능을 드러내고 있는 문 씨다. 100개국이 한국에 대해 문을 걸어 잠궜다. 세계의 절반에 대해 “방역능력 없는 국가의 투박한 조치” 라는 망언을 강경화가 쏟아내자마자 바로 호주와 일본도 문을 잠궜다.

 

감염병 유행 지역에서 입국을 제한하는 조치는 당연한 것이다. 다만 선진국들이 한국과 다를 바 없는 이탈리아에겐 한국을 대하듯이 하지 않을 뿐이다.

 

100개국이 한국에 문을 걸어 잠궜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세계 188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세계 2위 파워 여권이 한국 국적의 국격이었다.

 

방역 실패에 이어 한미동맹 와해, 주류 세계에 척을 져온 문 씨의 총체적 외교 파탄이 위기 국면에 그 대가를 치르며 국민들을 세계의 불청객으로 전락시킨 것.

 

한마디로 같은 감염국이라도 한국을 이탈리아가 아닌 중국, 이란과 묶어서 취급하는 것이다. 선진국 한국 여권이 이란과 같은 취급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세계 188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세계 2위 파워 여권이 한국 국적의 국격이었고 이는 지난 수십 년 간 보수정권이 만들어온 선진 경제국, 세계 주류 세력과 함께한 외교의 결과다.

 

불과 10년 전 이명박 대통령 때만 해도 한국은 미국에게 최우선 순위의 국가였다. 이 외교적 자산을 문 씨는 단 3년만에 다 거덜내며 파산했다.

 

한 달 전에 중국발 전면 입국 금지를 했으면 지금과 같은 세계 2위 감염국 오명도, 무엇보다 국민들의 피를 중국에 제물로 바칠 일도 없었다.

 

중국의 지방 정부들이 한국발 입국 금지와 한국인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일삼아도 중국에 대해서 만큼은 입국 금지 못하겠다는 문재인의 노욕으로 왜 국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의사협회와 야당에서 한국인이 입국 금지를 당할 수도 있다며 1월 말~ 2월 초부터 중국발 입국 금지를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시진핑 회담 정치쇼와 북조선 개별관광 퍼주기가 중요했던지 문재인은 모두 묵살하고 중국과 운명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중국과 교류가 경제에 절대적인 싱가포르를 필두로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태평양 지역 선진국들이 가장 먼저 중국에 대해 문을 걸어 잠근 지 한 달이 넘었다.

 

중국엔 찍소리도 못하고 호주를 비롯 세계 100개국에 대해선 방역 능력 없는 투박한 국가로 비하한 문씨 정권이 오직 일본에 대해서만 이 상황에서도 맞대응이랍사고 또 국내 정치 표장사 반일선동을 하려는 모양새다.

 

문씨 일당의 사악함이 역겹다.

 

제3의길(보도자료 제공) www.road3.kr 89[ 2020310]

 

민족정기 수호 대책협의회 의장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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