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도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무료로 검사를 이해와 동참을 호소
기사입력: 2020/11/30 [06:41] ⓒ NGO글로벌뉴스
강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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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11월 26일~28일, 홍천에서 숲가꾸기 공공근로자 10명과 가족지인 등 총 16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확진되는 사례가 발생하였다.

 

이번 사례는 근로자들이 야외에서 조별로 근무하긴 했지만 식사를함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11월에 인제, 철원, 춘천 등에서 발생한 주요 집단감염은 이웃과김장을 하거나, 지인과의 모임, 직장생활, 운동 시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 식사나 대화를 하면서 감염이 발생했고,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일동안 검사를 하지 않은 채 활동하여 접촉자 수가 늘어남으로써 방역을 어렵게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도민 개개인이 방역수칙을 보다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무료로 검사를 받는 등도민들의 이해와 동참을 호소 한다.

▲ 코로나19 예방 강원경제신문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호소문-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코로나 19가 도내에서 발생한 이후 비교적 청정 상태를 유지하던 우리 도에서최근 확산세가 반복적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11월 이후에는 그동안 심각하지 않았던 지역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감염은 대부분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웃과 김장을 하면서, 친구들과 운동을 하면서, 동네 친지들과의 모임에서, 직장 동료들과의 친목 활동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의심되는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이웃들을 접촉하여 집단으로 감염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마스크 쓰기, 손 씻기, 거리 두기를 잘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증상이 있을 경우 증상이 의심되는 분들은 가까운 보건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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