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1년 제6대 서울시 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청소년의회가 말하고, 서울이 듣는다’
11월 13일(토) 온라인 화상 회의로 2021년 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1/11/11 [11:43]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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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이 제안한 온라인 정책 발굴을 통한 제안 및 의결, 서울시 청소년 관련 사업 모니터링 의견 공유 및 시정 질의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 및 시정 모니터링 건의를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서울 기대

▲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본회의 포스터   © NGO글로벌뉴스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는 11월 13일(토) 오후 3시부터 제6대 서울시 청소년의회 본회의를 ‘청소년의회가 말하고, 서울이 듣는다’를 주제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

서울시 150만 청소년을 대표하는 서울시 청소년의회는 청소년 주도적 시정 참여, 권리 증진을 보장하고자 올 4월 개원했다.

제6대 청소년의회 의원은 25개 자치구 청소년 대상 공개 모집 뒤 면접을 거쳐 선발됐으며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온라인 정책 발굴, 시정 모니터링 건의, 홍보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의정 활동을 펼쳤다.

제6대 청소년의회는 본회의를 통해 온라인 정책 제안(희망소리)을 통해 3개 분야 정책을 상정할 예정이며, 시정 모니터링 상임위원회는 청소년 희망도시 서울 실행 계획에서 선정한 3개 분야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공유 및 담당 부서장이 청소년의원의 질문에 답하는 시정 질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날 본회의는 청소년의회 임재영 의장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청소년의회가 서울시에 바라는 점과 청소년 이슈에 대한 자유 발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내용은 모두 청소년의원이 직접 만들어 발표한다.

특히 이번 본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서울시 청소년을 위해 서울시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소년의회라는 주제로 작은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의회 임재영 의장은 “직접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모여 토론하고 논쟁할 수 없지만, 본회의까지 의원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서울시 150만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소년의회 의원이라면 온라인 본회의를 통해서도 충분히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동참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6대 청소년의회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 시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당일 LIVE로 현장을 함께할 수 있다.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 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정책 및 활동, 청소년 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에서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따라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y0404.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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