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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송영무 총재,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과 장학 사업 협약서 체결
한국자유총연맹·석성장학회,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발해 선행 장학금 지원 사업 나서
기사입력: 2021/12/08 [16:38]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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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송영무 총재는 12월 7일(화) 대전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조용근 이사장의 석성장학회와 장학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남산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 왼쪽부터 한국자유총연맹 송영무 총재,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  © NGO글로벌뉴스

송영무 총재와 조용근 이사장은 이날 업무 협약을 통해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지원 대상자로, 장학생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자유총연맹과 석성장학회는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을 위해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석성장학회 장학금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협약했다.

한국자유총연맹과 석성장학회는 상호 협의 아래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자녀 가운데 학업이 우수하고 선행(善行) 공적이 있는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지원 대상자로 선발하되, 그 과정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발하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이 ‘선행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 지원에 나선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은 “어릴 때 빈곤을 겪어봤기 때문에 가난이 주는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됐고, 이를 계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며 “이번 장학금 지원 사업 대상이 되는 젊은 세대가 훌륭히 성장해 나눔의 가치를 미래에 전파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은 20여 년이 넘는 기간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주는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인 재활 공동생활관 ‘석성 나눔의 집’ 설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개요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이영석 회장)는 한국자유총연맹 소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유엔 NGO 가입 단체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보수시민단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 평화통일, 국리민복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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